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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극발전소301 대표]정범철, 꾸준히 쓰..  2013-07-01
      요즘 <병신3단로봇>이 공연 중인 것으로 안다. 어떻게, 잘 되나. 막 잘 되진 않는다. 유료관객을 끌어 모으기가 참 힘들다. 다 그렇다더라.   공연을 보려고 해도 모르는 사람들이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다. 예를 들어 인터파크 같은 데 들어가 보면 메인에 뜨는 공연을 볼..
[극단 극발전소301 대표]정범철, 작품성과 대중성의 접점을 찾아..
 
 
[다큐멘터리 감독]김일란, “가장 스펙터클..  2013-03-18
    S#1. 연분홍치마 & 노라노 ‘연분홍치마’는 여성주의 미디어공동체이자 성적 소수 문화환경을 위한 모임으로, 지난해 개봉한 <두 개의 문>을 제작하기도 했다. 현재 연분홍치마의 김일란 감독은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작업 중이다. “연분홍치마 활동..
다큐멘터리 영화 <종로의 기적> - 김일란 감독
 
 
[극작가 겸 연출가]오미영, “휴식이 되는 ..  2012-12-03
   일단 얼마 전에 <식구를 찾아서>로 극본상 탄 것을 축하드린다. 집에서도 좋아하시겠다. 감사하다. 근데 사실 어머니께서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으셨다. <식구를 찾아서>를 보시고 어때? 라고 물어봤더니 “이게 너 혼자 하는 게 아니구나”하시면서 무대도 있고 의상도 있고..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 극작가 겸 연출가 오미영
 
 
[극단 극발전소301 대표]정범철, 작품성과 대중성의 접점을 찾아..  2013-07-01
    (*1편에서 이어집니다.)   강의를 나간다고 들었다. 희곡강의를 하고 있다. ‘라푸푸서원’이라고, 최원종 작가님, 선욱현 작가님, 차근호 작가님 세 분이 대학로에 만들고 작은 공간에서 희곡 강의를 시작한 거다. 희곡 공부할 데가 없잖나. 대학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하는 공간인데..
크리스토퍼 놀란과 봉준호 감독 - 극발전소301 대표 정범철
 
 
[극단 극발전소301 대표]정범철, 꾸준히 쓰고 또 쓰고①  2013-07-01
      요즘 <병신3단로봇>이 공연 중인 것으로 안다. 어떻게, 잘 되나. 막 잘 되진 않는다. 유료관객을 끌어 모으기가 참 힘들다. 다 그렇다더라.   공연을 보려고 해도 모르는 사람들이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다. 예를 들어 인터파크 같은 데 들어가 보면 메인에 뜨는 공연을 볼..
[극단 극발전소301 대표]정범철, 작품성과 대중성의 접점을 찾아..
 
 
[다큐멘터리 감독]김일란, “필요한 뚝심, 주변 사람에게서 얻는..  2013-03-18
    (*1편에서 이어집니다.)   S#3. 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 : 실제로 있었던 어떤 사건을 극적인 허구성이 없이 그 전개에 따라 사실적으로 그린 것.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의 드라마나 소설, 기록 따위가 있다. 사전에서 찾은 다큐멘터리 정의는 위와 같다. 하지만 “사실적으..
[다큐멘터리 감독]김일란, “필요한 뚝심, 주변 사람에게서 얻는..
 
 
[다큐멘터리 감독]김일란, “가장 스펙터클한 것은 사람의 표정이..  2013-03-18
    S#1. 연분홍치마 & 노라노 ‘연분홍치마’는 여성주의 미디어공동체이자 성적 소수 문화환경을 위한 모임으로, 지난해 개봉한 <두 개의 문>을 제작하기도 했다. 현재 연분홍치마의 김일란 감독은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작업 중이다. “연분홍치마 활동..
다큐멘터리 영화 <종로의 기적> - 김일란 감독
 
 
[극작가 겸 연출가]오미영, “스스로 작가라고 믿는 순간, 작가가.. (1) 2012-12-03
    (*1편에서 이어집니다.)    가장 처음으로 썼던, ‘글’이라고 기억할만한 건 어떤 걸까. 6학년 때 공책에다 소설을 썼던 것 같다. 아무한테도 보여주지 않는 거. 너무 창피했다. 온갖 상투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너무 유치하게 막, 시한부 인생이고 그런 거 있잖..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 극작가 겸 연출가 오미영
 
 
[극작가 겸 연출가]오미영, “휴식이 되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  2012-12-03
   일단 얼마 전에 <식구를 찾아서>로 극본상 탄 것을 축하드린다. 집에서도 좋아하시겠다. 감사하다. 근데 사실 어머니께서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으셨다. <식구를 찾아서>를 보시고 어때? 라고 물어봤더니 “이게 너 혼자 하는 게 아니구나”하시면서 무대도 있고 의상도 있고..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 극작가 겸 연출가 오미영
 
 
[연극연출가]김태형, 3장 연출의 가장 큰 무기는 설득력  2012-09-19
    3장 연출의 가장 큰 무기는 설득력   남자, 담배를 피우며 대화는 계속된다. 여자1 : 본인이 어떤 연출가라고 생각하는가. 배우들의 평가는 어떤지 궁금하다. 남자 : 사실은 굉장히 공통된 의견이 있다. 지각을 한다, 동정심을 유발한다. 뭔가 굉장히 힘들어 보이고 불쌍하고 지쳐..
김태형 연출가의 다시 오지 않을 순간, 한 장면에 대하여
 
 
[연극연출가]김태형, 2장 능력에 비해 운이 좋아야 계속 할 수 있..  2012-09-19
    2장 능력에 비해 운이 좋아야 계속 할 수 있는 일   여자1 : 희곡을 볼 때는 어떤 부분에 유의해서 보나. 남자 : 난 구식이라서 이야기가 재밌는지 없는지 본다. 나한테 울림이 있는지, 감동이 있는지, 혹은 어떤 재미가 있는지. 그렇게 재밌다 생각이 들면 그러고 나서 장면..
[연극연출가]김태형, 3장 연출의 가장 큰 무기는 설득력
 
 
[연극연출가]김태형, 1장 모범생 삶에서 가장 재미있던 일  2012-09-19
    1장 모범생 삶에서 가장 재미있던 일   남자, 등장해 안쪽의 주방으로 간다. 남자, 커피를 내리는 동안 여자 둘, 책상을 정리하고 자리에 앉아 잡담을 나눈다. 잠시 사이. 남자, 커피를 가져오고 여자2, 봉지 안의 롤케이크를 꺼내 잘라 남자가 가져온 접시에 담는다. ..
[연극연출가]김태형, 3장 연출의 가장 큰 무기는 설득력
 
 
[소설가]김중혁, “동시대 예술가들의 삶에 대한 관심, 재밌을 것.. (2) 2012-07-11
  (*2편에서 이어집니다.)    -작가님의 첫 작품은 무엇인가요? 알려진 첫 작품 말고요. 꼭 소설이 아니라도 좋은데, 어릴 때 기억할 만한 일기라든가 하는 거요. 초등학교 때는 기억이 안 나고요. 글이라는 걸 거의 처음으로 제대로 작정하고 써본 것은 대학교 1학년 때였던 ..
소설가 김중혁이 죽을 때 가져가고 싶은 기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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