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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논두렁 연가②]천재홍, “효도란 성공해서가 아니라 지금 ..  2013-05-01
  (*1편에서 이어집니다.)    극중 손자 성배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두고 회사에서의 좋은 기회가 와 미국으로 떠날지 말지 고민한다. 본인이 만약 성배라면? 떠난다고 그게 나쁜 건 아니지 않나. 천재홍 : 나는 갈 것 같다. 가서 외국 여자를 만나야지 하하. 할아버지나 부모님에 대한 ..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 배우 천재홍
 
 
[연극 논두렁 연가①]유재성, “노역이라고 크게 달라지는 건 없..  2013-05-01
    극에서 할아버지를 연기 중이다. (천재홍 배우는 성배(성환 분)의 친할아버지 순영 역을, 유재성 배우는 외할아버지 현태 역을 각각 맡았다.) 걸음걸이나 행동하는 부분에서 정말 동네의 할아버지를 보는 것 같았는데, 어떻게 포인트를 두고 연기하는 건가. 유재성 : 사실 나이가 많은 할아버..
영화 <쥬라기 공원> - 배우 유재성
 
 
[배우 민대식②]“밉지 않은 배우가 되고 싶다”  2013-01-17
      (*1편에서 이어집니다.)   연기를 한 지 한 10년 됐나? 하면서 슬럼프라거나 이 일을 그만둘까, 다른 일을 할까 생각해 본 적은 없는지. 2005년부터 했으니 한 7년 된 것 같다. 아이 낳고부터 아무래도 그런 게 좀 있다. 들어가는 돈도 그렇고, 연습이나 이런 시..
[배우 민대식①]“배우에게 중요한 것은 상상력에 대한 믿음”
 
 
[배우 민대식①]“배우에게 중요한 것은 상상력에 대한 믿음”  2013-01-17
    지난해 말 <십이야> 공연이 끝난 것으로 알고 있다. 요즘 어떻게 지내나.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집사람이 소품 디자인하는 친구라서 전에 <로미오와 줄리엣>을 같이 하기도 했었다. 지금은 집사람이 또 다른 작품을 해서 집에서 이란성 쌍둥이인 남매들을 내가 주로..
[배우 민대식②]“밉지 않은 배우가 되고 싶다”
 
 
2013년, 내가 바라는 소망. 목표. 꿈  2013-01-02
  2013년이 밝았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새해 계획은 세우셨나요? 혹은 올해 이루고 싶은, 꿈꾸는 일이 있으신가요?  지난해 문을 연 글빵집의 인터뷰에 응해주셨던 분들에게 근황과 새해 소망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12월, 메일로 답변을 받았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
[극작가 겸 연출가]오미영, “스스로 작가라고 믿는 순간, 작가가..
 
 
[영화배우 겸 감독 구교환②]“팔을 곧게 뻗어 가볍게, 그리고 즐..  2012-11-05
    (*1편에서 이어집니다.)     삼척 “삼척이 뭐에요?”라는 질문에 “도시요.”라는 당연한 대답이 돌아왔다. 그는 오토바이를 타고 삼척에 자주 간다고 했다. “오토바이를 빠른 걸 좋아하지는 않아요. 국도 타고 다닐만한 오토바이를 타고 삼척까지 가는 거예요..
게임 ‘파이널 판타지 5’와 ‘그란디아’ - 영화배우 겸 감독 구..
 
 
[영화배우 겸 감독 구교환①]“루저들이 결국 이기고 성장하는 이..  2012-11-05
  얼마 전 인디플러스에서 했던 ‘감독과 배우사이’ 프로그램에서 연출과 주연을 했던 (2011)을 보았다. 극중 ‘교환’처럼 토레스와 주성치를 실제로도 좋아한다고. 토레스는 잘생겨서 질투하는 것 같다.(웃음) 주성치는 아마 남들이 다 좋아하는 이유일 텐데, 표정이 강한 듯 하면서도 ..
[영화배우 겸 감독 구교환②]“팔을 곧게 뻗어 가볍게, 그리고 즐..
 
 
[나비맛②]“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아직 잘 모르겠다”  2012-07-20
    (*1편에서 이어집니다.)   <수줍은 노래> 본인의 노래 중에서 수줍게 추천할 만한 노래가 있다면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한동안 고민하다가)나중에 많은 사람들이 제 앞에 앉아 있고 제가 노래를 하면 같이 따라 부르고 춤출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싶어요..
‘나비맛’은 어떤 맛일까, 세번째 앨범 <응원한다> 발매
 
 
[나비맛①]‘당신을 찾습니다’로 생소하지만 느낌 있는 ‘나비맛..  2012-07-20
    ‘나비맛’이라는 이름이 생소하다. 많이 질문 받았겠지만, 어떤 뜻인가? 2003년 겨울에 프로젝트로 처음 시작했다. 당시 어떤 한 곡을 만들고 싶어서 부산에서 연주 잘하는 친구들을 모았는데, 기타 치던 애의 여자친구가 밖에 휴게실에서 의자에 앉아 십자수 하던 모습을 보게..
‘나비맛’은 어떤 맛일까, 세번째 앨범 <응원한다> 발매
 
 
연극배우 최은경, “서른, 이제 진짜 시작인 것 같다”  2012-05-16
    서울예술대학 극작과를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원래는 작가를 꿈꿨던 건가? 아니다, 원래 고등학교 때부터 연극배우가 꿈이었다. 고1 때 연극부였는데, 고2 때 연극배우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예대 연극과에 지원했는데 떨어지고 원치 않는 학교에 들어갔다가,..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영화들 - 배우 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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