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人터뷰 > 나 이런사람이야
2013년, 내가 바라는 소망. 목표. 꿈
입력 2013-01-02 |

 

2013년이 밝았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새해 계획은 세우셨나요? 혹은 올해 이루고 싶은, 꿈꾸는 일이 있으신가요? 

지난해 문을 연 글빵집의 인터뷰에 응해주셨던 분들에게 근황과 새해 소망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12, 메일로 답변을 받았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근황.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2. 2013년 바라는 소망. 목표. . 이 일 하나만은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 이루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친절하고 솔직하게, 또한 유쾌하게 답변해주신 박준혁, 김현정, 주은, 남정우, 나비맛, 오미영, 김태형, 아이씨사이다(고광표, 전두영,정형재, 정연식, 김태훈), 최은경, 구교환, 김중혁 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인터뷰 했던 분들 중 연락이 닿지 않은 분들의 답변은 부득이하게 빠졌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오미영 연출님의 경우 11월 인터뷰 당시 이야기를 편집했음을 밝힙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새해 소망은 무엇인지 살짝 훔쳐보면서 각자의 목표를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김가영(kimka02@glebbangzip.com)

 

관련기사
[극작가 겸 연출가]오미영, “스스로 작가라고 믿는 순간, 작가가..
[영화배우 겸 감독 구교환①]“루저들이 결국 이기고 성장하는 이..
[나비맛①]‘당신을 찾습니다’로 생소하지만 느낌 있는 ‘나비맛..
[연극연출가]김태형, 1장 모범생 삶에서 가장 재미있던 일
[아이씨사이다⑥]시간이 지나도 김빠지지 않는 청량한 청춘들
  





FREE뷰 人터뷰 소식 NOWhere 커뮤니티
미리맛보기
다시돋보기
보물찾아보기
Job담
나이런사람이야
비하인드
개인의 취향
글빵집 이야기
연예계 뉴스
공연정보
실시간 짹짹
한장의 추억
김가영의 짹짹
쓸데없는 고찰
용식이웹툰
詩식코너
리얼버라이어티
공지사항
이벤트
자유게시판
Writer를 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