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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자, 처음 본 민대식 배우의 팬이 되다  2013-01-21
  농담 반 진담 반의 말이지만 나는 내가 외모지상주의자 같다. 외모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본인의 외모에는 신경 쓰지 않을 수 있느냐고 의아해할지도 모르겠지만, 정말로 나는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외모에 드러난 ‘무엇’을 제법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야 하..
[배우 민대식②]“밉지 않은 배우가 되고 싶다”
 
 
김태형 연출가의 다시 오지 않을 순간, 한 장면에 대하여  2012-09-24
  나는 어쩌다 본 한 편의 연극에 ‘꽂혔다’. 7월 22일 막을 내린 <모범생들>이란 제목의 연극. 극 자체는 물론이거니와 하나의 공연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열정적인 모습까지 내겐 기분 좋은 자극이었고, 감동이었다. 그리고 얼마 전, <모범생들>을 연출했던 연출가 김태형님을 인터뷰하는..
영화 <펀치 드렁크 러브>와 후카츠에리 - 연출가 김태형
 
 
소설가 김중혁이 죽을 때 가져가고 싶은 기억 하나 (2) 2012-08-11
  ‘무용지물 박물관(無用之物 博物館)’이라는 소설을 처음 읽고는 김중혁이라는 작가가 그냥 무작정 좋았다. 무용지물 박물관, 이라니. 제목부터 내용까지, 완전 내 스타일이었다. 그의 첫 소설집 제목이 ‘무용지물 박물관’이 아니라 ‘펭귄뉴스’가 된 걸 혼자 괜히 아쉬워했을 정도. 그..
가을방학과 <쇼미더머니> - 소설가 김중혁
 
 
사노라면 ‘칠수와 만수’에게도 정말 해가 뜰까?  2012-05-06
[연극 <칠수와 만수>에서 열연 중인 만수 역의 진선규(왼쪽)와 칠수 역의 송용진]    (*연극 <칠수와 만수>에 대해 리뷰에서 못 다한 이야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극 <칠수와 만수>가 허무하게 끝이 나버렸다는 씁쓸함 때문일까. 아니면..
시대의 현실을 그린 연극 <칠수와 만수>
 
 
제대로 소통 중인 <모범생들> 페이스북 클럽 사람들  2012-04-23
  페이스북에는 ‘2012 모범생들’이란 이름의 클럽이 있다. 지난 2월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의 클럽이다. 현재 회원 수는 어느새 300명을 훌쩍 넘긴 지 오래. 매일 시시각각 올라오는 글들은 며칠만 접속하지 않으면 휘리릭 순식간에 지나가기 일쑤. 이곳에..
<모범생들>의 불편한 진실, 스타일리쉬하게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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