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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봄이 왔습니다! (부제:글빵집 순위조작에 관한 진실 혹은 변명)
입력 2012-04-15 |

 

계절은 정말 어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때로 일찍 오기도 하고 때로 늦게 오기도 하고 때로 온 줄 알았는데 아니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틀림없이 돌아오네요. , 그렇습니다. 봄입니다! 

따뜻한 봄,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진짜 건강이 최고라는 얘기는 건강할 때는 별로 와 닿지 않지만 한 번씩 아프면 확 와 닿는 것 같아요. 글빵집 식구 중에 지난달에 아픈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젠 봄도 되었고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두 말이죠. 

 

계절은 틀림이 없지만, 글빵집에서는 살짝 조작을 가했습니다. 

글빵집> 홈페이지에서는 많이 본 뉴스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회수가 높은 글 순으로 20개를 자동으로 송출하며, 상위 5위까지가 메인 페이지에서 드러나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죠. 

217일 홈페이지를 오픈하면서 그 전후로 썼던 글들이 상위를 차지했겠죠? 한데 새로 방문한 손님들도 많이 본 뉴스를 클릭하게 되면서 벌써 오픈한 지 두 달이 되어 가는데 2월에 쓴 <범죄와의 전쟁> 리뷰가 1위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조회수가 1000 단위를 넘어가면서 가만 두면 다음 달이 되어도, 내년이 되어도 그 순위가 변함이 없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봤으면 좋겠다 싶은 다른 리뷰를 임의로 조회수를 늘리진 않았습니다. 대신 기존에 1위부터 20위까지 있던 글들을 모두 조회수 200으로 낮추는 작업을 했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모르실 테지만, 혹시 많이 본 뉴스순위가 달라졌다고 이상하다고 느낄 분을 위해, 아니 실은 숨긴다면 뭔가 마음이 꽁냥꽁냥해져서 이렇게 밝힙니다^^ ‘순위 조작이라기보다 편집의 일환으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이러한 작업을 하는 것이 보다 많은 분들이 보다 많은 글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지는데 어떠신가요? 반대하는 분들은, 없겠죠? 있으면 아니아니 아니되오!ㅎㅎ(라기 보다 이해해주세요 ㅎㅎ)

 

아침저녁으로는 그래도 봄바람이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습니다. 봄옷 잘 챙겨 입으시고 모두들 감기 걸리지 않으시길. 그럼 어제보다 더 즐거운 오늘을 보내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총총^^ 

 

. 김가영(kimka02@glebbangz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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