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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6인방이 펼치는 <인간의 조건> 26일부터 정규 편성
입력 2013-01-18 |

 

지난해 11KBS2를 통해 4주간 방송되었던 <인간의 조건>이 정규 편성돼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난다 

정규 편성된 <인간의 조건>은 멤버 교체 없이 기존 개그맨 6인방(박성호, 김준호, 김준현, 허경환, 양상국, 정태호)과 함께 진행된다. <인간의 조건>은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휴대폰, 인터넷, TV를 제거해 생활하는 개그맨들의 모습을 통해 사람에 대한 소중함과 관계의 가치를 역설적으로 표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는 현대문명을 살아가는 인간에게서 필요한 조건 한가지씩을 가감해 생활해봄으로써, 그것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정작 필요한 것은 잊고 산 것은 아닌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존의 맥을 이어간다 

대신 휴대폰, 인터넷, TV가 아닌 다양한 주제로 체험을 진행하며 이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이번 체험에서는 개그맨들의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다. 바로 개그맨들의 가족이 숙소를 방문한 것. 김준현의 아버가 숙소를 깜짝 방문해 박성호의 가족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고.

그리고 양상국은 서울 올라온 지 7년 만에 처음으로 부모님과 함께 서울나들이를 했다. 방송국도 구경하고, 서울 구경의 필수코스라는 63빌딩도 방문했다. 이에 소속사 사장이자 큰형 김준호는 부모님께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는 후문.

대세 개그맨 6인방의 좌충우돌 일주일 동안의 체험기를 담는 <인간의 조건>26일 토요일 밤 1115분 첫방송된다.

 

글빵집(glebbangzip@glebbangzip.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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