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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친구들의 ‘행진’, 훈훈하게 출발
입력 2013-02-18 |

 

SBS 파일럿프로그램 <행진, 친구들의 이야기>(이하 행진’)가 시청률 7.8%로 훈훈한 출발을 알렸다. 

15일 방송된 행진은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기준 7.8%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9.8%를 기록한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가 차지했고, MBC <코미디에 빠지다>2.8%에 그쳤다. 

행진은 강원도 철원에서 낙산해수욕장까지 151km 거리를 67일간 도보로 완주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선균을 대장으로 유해진, 장미란을 비롯한 10여 명의 대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선균이 열심히 달려왔는데 배우 인생에 사춘기가 온 것이 아닌가하는 고민을 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장미란이 은퇴 이후 뭘 할지 두려웠다고 털어놓는 등 출연진들의 진솔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장미란은 허리와 다리 통증으로 응급차를 타기도 해, “운동선수 망신을 다 시키는 것 같다. 창피했다고 속상해하기도 했다. 배우 오정세 또한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차 신세를 져야 했다. 

고단한 행군 속에서 그들이 들려줄 마지막 이야기는 22일 금요일1115분에 만나볼 수 있다 

 

글빵집 편집부(glebbangzip@glebbangzip.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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