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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김현중-김성오-윤현민-송재림, 훈남들의 미소 열전
입력 2014-03-25 |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의 훈남 배우들이 미소 짓고 있는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종반부를 향해 뜨겁게 달려가고 있는 감격시대에 출연 중인 김현중(신정태 역)을 비롯하여 김성오(정재화 역), 윤현민(아오끼 역), 송재림(모일화 역), 정호빈(왕백산 역)까지 훈남 배우들이 함박 미소로 촬영 중인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사진 속에서 김현중은 정장을 차려 입고 부드러운 미소로 세련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는가 하면, 소년 같은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를 설레게 하고 있다. 

정호빈과 함께 웃으며 액션 장면을 연습 중인 김현중의 모습도 눈에 띈다. 촬영장에서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과시해온 두 사람은 극 중 숙적이라는 사실을 무색하게 할 만큼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김성오는 장난기 어린 미소와 함께 김현중과의 대결을 준비하며 줄넘기로 몸을 풀고 있는 모습. 그는 지난 방송에서 김현중과 박진감 넘치는 혈투로 눈을 뗄 수 없는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사나이들의 진한 의리를 보여주며 멋지게 퇴장한 바 있다. 

드라마 속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로 정태를 압박하고 있는 윤현민의 웃는 모습도 이채롭다. 정재화를 압도하던 아오끼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선배 김성오 앞에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감격시대촬영장에서 느낄 수 있는 남자들의 돈독한 우정을 새삼 보여준다. 

이밖에 입 꼬리를 살짝 올린 채 미소 짓고 있는 송재림의 살인 미소도 여심을 뒤흔든다. 모일화는 마지막까지 정태의 조력자로 큰 활약을 펼칠 예정 

한편 황방과 일국회의 일촉즉발 대결이 기다리고 있는 감격시대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글빵집 편집부(glebbangzip@glebbangzip.com)

[사진=레이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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