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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아역 남다름-노정의, 스틸 공개
입력 2014-11-10 |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이종석-박신혜의 아역 남다름과 노정의가 깜짝 놀랄만한 첫만남으로 순수하고 풋풋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다. 

<피노키오> 측은 10일 극중 최달포(이종석 분/아역 남다름)와 최인하(박신혜 분/아역 노정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남다름과 노정의의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달포는 어린 시절 큰 사건으로 최공필(변희봉 분)의 첫째 아들로 입양돼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은 달포가 공필의 아들이 된 뒤 동생 달평(신정근 분)과 조카 인하와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달포는 더벅머리를 한 섬 촌놈의 모습으로 리어카 자전거를 끌며 집으로 달려오고 있다. 그런 그를 본 아버지 공필은 그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이 모습을 본 달평과 인하의 상반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달평은 아버지 공필이 자신의 형이라며 달포를 소개하자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눈을 질끈 감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달포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동생을 맞이하며 당차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상반된 입장에 처한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기대케 만든다. 

특히 달포보다 한 뼘이나 큰 인하는 하루아침에 자신의 동갑내기 삼촌이 된 달포와 꽃 길을 걸으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섬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성장하며 만들어 나갈 순수하고 풋풋한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남다름 군과 노정의 양이 이종석-박신혜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순수하고 풋풋한 연기로 두 사람의 로맨스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남다름 군은 당찬 연기로 극중 나이 많은 동생인 신정근과의 묘한 분위기를 제대로 풍겨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박신혜와 싱크로율 100%로 화제가 된 노정의 양 역시 빈틈 없는 연기로 현장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면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두 아역 배우들에게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는 12일 밤 10시에 첫방송한다.

 

글빵집 편집부(glebbangzip@glebbangzip.com)

[사진=아이에이치큐(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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