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소식 > 실시간짹짹
오상진 아나운서 사표 제출, MBC 떠난다
입력 2013-02-22 |

 

MBC 오상진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했다. 

22일 오상진 아나운서는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표는 아나운서국에 제출된 상태로,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태지만 다음주 월요일에는 퇴사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노조의 총파업 이후 오랫동안 방송에 복귀하지 못한 것이 이유 중 하나일 거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8일에는 MBC 간판 앵커였던 최일구 앵커가 28년 몸담았던 MBC에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최일구 앵커에 이어 오상진 아나운서까지 MBC를 떠나게 되자, 파업에 참여했던 아나운서들의 줄사표가 이어지는 것은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파업에 참여했던 김완태, 김정근, 허일후, 문지애, 서현진, 최현정 등 다수의 아나운서들은 파업이 끝난 후에도 현재 MBC아카데미를 비롯한 교육 및 타부서 근무 등으로 방송에서 볼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오상진 아나운서는 2006MBC 24기 공채로 입사해 <불만제로>, <뉴스투데이>, <일밤-경제야 놀자> 등의 방송과 라디오 굿모닝FM 오상진입니다를 통해 MBC 간판 아나운서로 진행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글빵집 편집부(glebbangzip@glebbangzip.com)

[사진=MBC]

 

  





FREE뷰 人터뷰 소식 NOWhere 커뮤니티
미리맛보기
다시돋보기
보물찾아보기
Job담
나이런사람이야
비하인드
개인의 취향
글빵집 이야기
연예계 뉴스
공연정보
실시간 짹짹
한장의 추억
김가영의 짹짹
쓸데없는 고찰
용식이웹툰
詩식코너
리얼버라이어티
공지사항
이벤트
자유게시판
Writer를 켜라